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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샌드박스, SBS콘텐츠허브와 런닝맨파크 메타버스 공간 만든다

  • 런닝맨 방송 게임 미션 직접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 구축

  • SBS의 다양한 글로벌 인기 IP를 새로운 형태의 체험으로 제공하는 협업 예정


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`더 샌드박스(The Sandbox)`가 ‘SBS콘텐츠허브’와 함께 ‘런닝맨파크’ 메타버스 공간을 만든다고 25일 밝혔다.

지난 1월 더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SBS콘텐츠허브는 SBS 방송 유통 사업과 SBS IP를 활용한 부가 사업 및 신사업을 담당하는 SBS 자회사이다.

더 샌드박스는 SBS콘텐츠허브와의 첫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더 샌드박스 내 가상 부동산인 ‘랜드(LAND)’에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모티브로 하는 공간 ‘런닝맨파크’를 조성하고, 런닝맨을 사랑하는 팬들이 방송에 나왔던 게임 미션들을 직접 플레이어가 되어 체험하고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.

‘런닝맨’은 오프라인에서 <런닝맨체험관> 이라는 형태로 방송에서 나온 게임 미션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구축되어 있으며, 더 샌드박스 플랫폼을 통해 가상 세계로 확장하고 사용자들의 직접 체험을 유도해 세계관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.

이 외에도 더 샌드박스는 유저들이 SBS의 다양한 글로벌 인기 IP를 새로운 형태로 접할 수 있도록 SBS와 차별화된 K-콘텐츠 메타버스 공간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.

더 샌드박스 코리아 이승희 대표는 “방송을 보며 직접 체험해 보고 싶었던 런닝맨의 게임 미션을 메타버스에서 직접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된다”라며 “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는 SBS의 다양한 IP 콘텐츠로 더 샌드박스의 메타버스가 더욱 풍성해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SBS콘텐츠허브 진해동 콘텐츠사업실장은 “이번 더 샌드박스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방식의 메타버스 및 NFT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”라며 “사용자가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오리지널 콘텐츠를 창작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할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
한편, 더 샌드박스는 SBS콘텐츠허브 외에도 넷마블, AIMC, 모드하우스, 라인스튜디오, 르노코리아자동차, MBC, FSN, 그라비티, 하나은행, 채널A, 롯데월드, CJ ENM, 스튜디오드래곤, 토닥토닥 꼬모, 뽀로로, 스퀘어 에닉스, 시프트업, 유비소프트, 아타리, SM브랜드마케팅, 큐브엔터테인먼트, 스컬 앤 쿤타, K리그, 제페토, 스눕독, 워너 뮤직 그룹, 데드마우스, 아디다스, 워킹 데드, 스머프, 케어베어 등 400곳이 넘는 파트너사들과 메타버스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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